Weekend Disrupt 참가자 인터뷰 – 1기 이주형님

Weekend Disrupt 참가자 인터뷰 – 1기 이주형님

안녕하세요, 위켄드 디스럽트(Weekend Disrupt)입니다.

어느덧 스텔스 창업 프로그램 3기 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기존 참가자 분들은 WD 후에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WD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단 인터뷰를 통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인터뷰는 1기로 참여해주신 ‘직밥’의 이주형님입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WD 1기로 졸업한 ‘직밥’ 이주형입니다. 2015년 첫 창업에 발을 들이고 지금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기만 한 스타트업 어린이 입니다.

Q. 현재 진행하시는 프로젝트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저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취를 했습니다. 자취를 해보신 분을 아시겠지만 먹는 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다가옵니다. 매일같이 라면을 먹다가 어느 날 옆집 어머니가 해주는 밥을 나도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만든 서비스로 매일 든든한 집 밥을 먹고 있습니다. 직밥은 검증된 누구나 요리해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사용자들은 쉽고 간편하게 픽업해서 직밥으로 집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Q. WD 주말 창업 프로그램에 지원하신 동기는 무엇인가요?

A.몇번의 창업실패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저의 자질을 의심했던 시절이기도 합니다. 그런 시기에 우연히 WD 포럼(1회 포럼후기)에 참석했고 한 번만 더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WD 를 통해 얻은 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이론으로 배우는 프로그램과 다르게 바로 실행해 볼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배웠습니다. 대표는 본인 아이템이 좋아보이기 마련인데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시각을 얻었고 그 시각을 위한 다양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Q. WD 차후 기수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만약 주변에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다고하면 저는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싶은 프로그램입니다. 패**캠**에서 하는 몇백만원짜리 프로그램도 들어봤지만 WD처럼 직접 발 벗고 나서서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지 않습니다. 본인의 열정만 있다면 WD팀이 적극적으로 성장을 지원해주니 수 많은 걱정이 있다면 일단 WD팀과 함께 해결해 나가보세요.

“Success is the ability to go from failure to failure without losing your enthusi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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